진리2018.06.19 01:01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 예배를 지켰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의 수 많은 교회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예배일이 바뀌었을까요?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내린


일요일 휴업령(休業令)이었습니다.


기독교는 로마 제국에 핍박을 받았습니다.


기독교를 억압하던 로마인들 사이에서는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미트라교가 유행하였는데 미트라교의 성일은


태양의 날인 일요일(Sunday)이었습니다.

 

 

 

[기독교대백과사전 제14권 기독교문사,116쪽]

 

 

 

이러한 미트라교의 영향으로 당시 많은 로마인들은 일요일을 성일로


생각하였습니다.

 

2세기초 새 언약의 안식일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로마 교회의 신자들은


핍박을 줄여보고자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에 예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신 사실을 들어 일요일 예배를

합리화 하였고 일요일 예배는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의 많은 교회에서


보편적 관습이 되었습니다.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A.D.313년 밀라노 칙령


핍박을 중지하고 기독교를 공인함. 기독교 우대 정책을 펼침.

 

 

A.D.321년 일요일 휴업령


서방 교회에서 예배하던 일요일을 휴일로 정함.

 

 

 

 

콘스탄티누스는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행세했을 뿐 기독교를 순수하게

 

 믿은 것은 아니었으며 기독교를 통해 로마 제국 전체를 하나로 묶으려는


정치적인 의도였습니다.그리고 기독교의 하나님을 자신이 좋아하는


태양신과 동일하게 여기기도 했습니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144쪽]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주후 321년3월7일. 콘스탄틴의 칙령

 

 

 

이 법령으로 인해 일요일 예배가 모든 교회에 확산되었습니다.


안식일 예배가 완전히 사라지고 일요일 예배가 확립된 것입니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의 확립은


1) 예수님이나 사도들의 가르침 때문이 아닙니다.


2) 기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하나님을 태양신과 동일시하는

 
로마 황제의 법령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세계지리 보진재,73쪽]


그리고 일요일, 즉 태양의 날을 신성시하여 이날 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것은 천체에 대한 원시 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일요일 예배는 틀림없이 태양신 숭배의 영향으로 확립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세상의 수 많은 교회들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에스겔8장15-16절]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입술로는 하나님을 경배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교회 안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에스겔8장18절]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365일 빠짐없이 새벽기도하며 하나님께 간구하고 부르짖을지라고


그들은 하나님을 등지고 태양신에 경배하기에 구원을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의 분노를 샀기에 불못에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사람보다 태양신 숭배에서 유래된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핍박하고 훼방하고 있죠...


그러나 성경으로 보나 역사적으로 보나 일요일 예배는 확실히 사람들이


만들어낸 사람의 계명에 불과합니다.


전세계 유일하게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참진리 교회입니다.

 

 

 

 


Posted by 아롱별공주
일상2018.06.17 00:09

우리집 단골 메뉴가 되어버린 돼지 등갈비 김치찜

 

 

 

 

 

 

 

 

 

다른 반찬 필요없이 요거 하나면 밥 한공기 뚝딱!!

 

묵은지만 맛있으면 맛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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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롱별공주
진리2018.06.14 23:13

 

 

 

 

우리는 명절이 되면 고향을 찾아갑니다.

 

기쁨과 설렘으로 가죠~

 

왜 그럴까요?

 

내가 태어나고 자란곳이며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적세계 ...하늘 고향도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영원한 곳은 우리가 돌아갈 하늘나라입니다.

 

 

영의 부모님이 계시고 함께하는 영원한 행복이 있는 곳

 

 

영원한 우리집 하늘나라 같이 가실래요~~^^

 

 

 

 

 

 

Posted by 아롱별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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