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2018.07.12 23:40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면 일요일


예배보는 사람들은 왜 구약의 율법을 지키냐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구약시대 안식일

 

[민28:9~10]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구약시대에는 제사장들이 안식일에 양을 잡아 그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는 장래 일의 그림자입니다.


구약시대 양의 희생은 그림자가 되고


신약시대에는 양의 실체로 예수님이 오셔셔

 

희생하셨습니다.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양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요한복음4장21~23절]
"예수께서 가라사대...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게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이


구약시대에는 짐승을 희생시키는 제사에서


신약시대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방식으로


바뀐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누가복음4장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그렇다면 오늘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면


안식일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인 일곱째날 토요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합니다.


현재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고 있는


신약의 안식일입니다.

 

 

[히브리서7장12절]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지 않고 변역(變易) 즉


바뀐다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안식일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예배하는


방법이 바뀐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되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오셔야 거룩함 덧입고 영원한 안식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Posted by 아롱별공주
일상2018.07.08 13:05

입맛도 없고 자꾸 늘어지기만 하는 여름에는

 

 

적당한 운동과 함께 균형 있는 영양섭취로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덥다고 해서 찬 음식만 찾게 되면

 

 

 입맛을 잃고 몸도 냉해져서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여름 보양식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삼계탕,보신탕, 추어탕 등입니다.

 

 

이중 삼계탕은 소화가 잘되고 양질의 단백질과

 

 

 콜라겐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스태미나 음식입니다.

 

 

특히 닭에는 소고기보다 많은 필수아미노산

 

 

함유하고 있어 몸에 흡수가 잘 되어 체력보강이 도움이 됩니다.

 

 

보신탕 또한 고단백, 고지방 식품으로 소화 흡수가 잘되어

 

 

체력 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추어탕은 풍부한 칼슘의 공급원인 동시에 좋은

 

 

스태미나 식품으로 여름철 보양식으로 즐겨 먹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표적 보양식 외에도 여름을 이길 수 있는 음식에는

 

 

콩국수, 메밀국수와 같은 시원한 국수 류와

 

 

수박, 참외 같은 제철 과일들이 있습니다.

 

 

( 출처: 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 )

 

 

http://naver.me/xQmafGBE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겠죠~

 

 

휴가 계획 잘 세우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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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롱별공주
진리2018.07.04 23:09

오늘날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십자가를 숭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십자가를 만들어도 괜찮다고 하지요...


과연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실까요?

 

 

십계명 중 둘째 계명

 

 

[출20장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 형상만큼은 예외적으로 만들어도


괜찮을까요??"


성경 어디에도 이런 내용은 없습니다.

 

 

[출20장23절]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 신상이나 금으로
신상을 너희를 위하여 만들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것일지라도 형상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아무 형상이든 만들지 말려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


하셨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야 합니다.

 

 

[출20장4~6절]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은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자들로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형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십자가 형상은 구원과 무관한 단지 우상에 불과합니다.


구원에 받으려 교회 다닌다면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교회에


가야 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수 많은 교회는

 

십자가를 세우고 구원 받을거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교회는 이 지구상에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Posted by 아롱별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