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2019.06.06 23:04

인생에 있어 새로운 출발이라 할 수 있는 결혼을 할 때 신랑과 신부는
서로를 배우자로 삼아 일생 동안 동고동락하겠다는 서약을 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침례는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언약을 맺는 예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므로 과거의
죄된 삶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살겠다는 약속이 성립됩니다.

우리가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전환점이 되는 것입니다.

 

-침례의 참뜻-

 

우리가 어머니 모태에서 첫 번째 태어난 이후,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자아로
두번째 태어나는 의식입니다.

 

롬6장 1~4절
"...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과거 우리의 죄악된 몸은 예수님과 더불어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도 새 생명 가운데 다시 태어나는 예식이 바로 침례입니다.

 

벧전3장 21절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마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침례는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구원해 주시겠다고 허락하신 '약속의 표'입니다.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침례-

 

예수님께서도 침례를 받시고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마3장 13~17절
"이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침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세례(침례)
를 받으시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침례자 요한에게 나아가 침례를 받으신 이유는 모든 의를
이루기 위함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침례 의식이 모든 의를
이루는 신앙의 예식임을 친히 본보여주신 것입니다.

 

-전 세계에 복음이 전파되도록 어느 족속에게 침례부터 거행하라고 당부-

 

마28장 18~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려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그리스도의 모든 분부를 가르치고 지키게 하느 데 있어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것이 침례입니다.

 

막16장 15~16절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오늘날 수 많은 교회가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진리가 없는 곳에서 받는 침례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바 없는
무의미한 형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침례 때 사용하는 물이나 샤워할 때 사용하는 물은 동일하지만, 약속의 유무에 있어
큰 차이가 있습니다.


침례 예식에 사용되는 물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표이지만 샤워할 때 사용하는
물은 하나님과의 약속과는 무관한 육체의 더러움을 제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것처럼
시온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새언약 진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침례가 참된 침례

입니다.

 

시온이 아닌 곳에서 행하는 침례는 구원과 관계가 없고 그저 물을 몸에 적시는
행위일 뿐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진리안에서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시온에서 구원의 표를
받을 수 있도록 열심이 새언약의 복음을 전하며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성령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전환점 침례 받으세요~~

 

 

 

 

 

 

 

 

 

 

 

 

Posted by 아롱별공주
진리2019.05.23 23:00

부모가 자녀들이 함께 모이는 것을 기뻐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성도들이
모이기를 원하시고 , 모이는 곳에 축복을 주십니다.

 

 

[마18:19~20]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두 사람이 함께 기도할 때 그 기도를 이루어주시고,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함께해
주시겠다는 말씀은 혼자 하는 기도는 응답해주지 않겠다는 말씀이 아니라, 그만큼
모이기에 힘쓰라는 뜻입니다. 사도들 역시 성도들이 모이기를 권면했습니다.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시온에서는 성가 모임, 말씀 공부 모임, 전도 모임 등
다양한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당신의 자녀들에게
모이라고 하셨을까요? 축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모이기에 힘썼기 때문에 초대교회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행2:46~47]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하나님께 축복을 받고 믿음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그곳은 바로 시온이며 하나님께서 거하시고 축복을 허락하신 곳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백성들은 시온에 모입니다.

 

 

 

[시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133:1~3]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하나님의 처소인 시온에 모이기를 힘쓰며


하나님의 뜻인 인류 70억 구원을 위해 전도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이 계시며 구원의 축복을 주십니다.

 

 

 

 

 

 

Posted by 아롱별공주
진리2019.05.09 22:32

종교개혁이라고 하면 루터, 츠빙글리, 칼뱅등은


오랫동안 유럽을 지배했던 로마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타파하고 비성경적 교리들을 개혁하고자 노력한


16세기 종교개혁자들입니다.

 


과연 그들이 행한 종교개혁이 완전한 것이었을까요?

 


만약 16세기 종교개혁이 완전한 것이었다면 사라진


새 언약의 진리가 회복되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종교개혁자들은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되찾지 못했고,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으니 당시 종교개혁이


불완전했음을 의미합니다.


16세기 이후로도 성경을 연구하고 개혁을 주장한


많은 사람들 아무도 생명의 진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유월절 등 새 언약의


진리를 지키지 않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비,크리스마스
등을 지키고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친히 지키신 본은


안식일, 유월절등 새 언약의 진리이며 하나님의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태양신교에서 유래한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불법이므로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마7장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성도들의 구원을 위해서는 새 언약의 진리를 온전히
회복하고 불법을 타파하는 완전한 종교개혁이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다.

 

[단7장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를 괴롭히는 자는 사단입니다.


그런데 이 사단이 하나님의 '때와 법'변개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안식일, 유월절등 새 언약의 절기를


없애고 일요일, 크리스마스 같은 불법을 만들었죠...


사단의 세력이 진리를 빼앗고 성도들을 괴롭힘을 당하고


패배하여 불법의 사슬에 매여 있으니 누가 성도들을
해방시켜 주실까요?


성경학자? 아님 유명한 종교지도자? 아님 설교자일까요?

 

 

[단7장22절]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을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 하나님께서 친히 이 세상에


오셔서 성도들을 불법의 사슬에서 해방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완전한 종교개혁은 최후 심판 전에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써 불법의 사슬을
깨뜨리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신 재림 예수님은
누구신가?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이십니다.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등 모든 진리를 회복 주셨습니다.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진정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룬곳이기에 영원한 천국의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시면 됩니다.~~

 

 

Posted by 아롱별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