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19.01.17 21:42

겨울에도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죠...

 

이번주는 미세먼지로 너무나 힘들었던거 같아요...

 

이틀연속 재난문자도 받았던거 같아요.

 

말그대로 재난 수준인거 같아요.

 

 

 

 

[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

 

 

*미세입자들은 먼지 핵에 여러 종류의 오염물질이

엉겨 붙어 구성된 것으로

호흡기를 통하여 인체 내에 유입될 수 있다.

 

*장기간 흡입 시, 입자가 미세할수록 코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 시 허파꽈리까지 직접

침투하기에 천식이나 폐 질환의 유병률

조기사망률 증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대부분의 연구를 따르면 장기적, 지속적 노출시

건강영향이 나타나며 단시간 흡입으로 갑자기

신체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어린이, 노인, 호흡기 질환자 등

민감군은 일반인보다 건강영향이

클 수 있어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미세먼지 행동요령 - 민감군

 

 

*보통: 실외활동시 특별히 행동에 제약을 받을 필요는 없지만

몸 상태에 따라 유의하여 활동

 

*나쁨: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 제한, 특히 천식을

앓고 있는 사람이 실외에 있는 경우 흡입기를

더 자주 사용할 필요가 있음

 

*매우나쁨: 가급적 실내활동, 실외활동시 의사와 상의

 

 

 

 

2.미세먼지 행동요령 - 일반인

 

 

*나쁨: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 제한, 특히 눈이

아픈 증상이 있거나, 기침이나 목의 통증으로

불편한 사람은 실외활동을 피해야 함

 

*매우나쁨: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 활동제한

목의 통증과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은

외활동을 피해야 함

 

 

 

http://naver.me/5Ehli4DG

(출처: 행정안전부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네이버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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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롱별공주
진리2019.01.17 20:35

사람은 과연 어떤 인생을 살고 있을까요...?

 

 

 

[시103편 15절]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만큼 짧고도 허무한 것이 인생입니다.

 

 

 

성경은  인생은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 원래 왔던곳이 있고

 


또 장차 가는 곳이 있습니다.

 

 


누구라도 이생의 삶이 마쳐지면 이후 세상으로 떠나야만 합니다.

 

 

 

멀리 여행을 가는 사람은 떠나기 전에 옷가지와 생필품을 챙깁니다.

 


여비나 신분증, 세면도구도 챙기고, 낯선 여행지에서 곤란을 겪지

 


않도록 이것저것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그런데도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장차 가야 할 세계에 대해서는

 


아무 준비 없이살고 있습니다.

 

 

 


칠팔십년을 산다고 해도 인생은 잠깐인데 갑작스러운 변고라도

 


당하게 되면 황망하고 허망하기가 더욱 그지없습니다.

 


죽음에 직면하기까지 아무것도 준비한 것이 없고, 준비를

 


미루다가는 떠날 시간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홀연히

 


다가오고 맙니다.

 

 

 

 

[전3장19~21절]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니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인생에게 임하는 죽음이나 짐승에게 임하는 죽음이 매일반입니다.

 

 

사람은 이 땅에 잠깐 왔다가 돌아가야 합니다.

 

 

 

 

[히9장27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돌아가는 길에는 심판의 길과 구원의 길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당연히 구원의 길인 천국에 가야되지 않을까요.

 


인생이라는 시간은 영원한 천국을 준비할 수 있도록 주어진

 


기회의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저는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

 

성경의 가르침대로 따르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아롱별공주
진리2018.07.12 23:40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면 일요일


예배보는 사람들은 왜 구약의 율법을 지키냐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구약시대 안식일

 

[민28:9~10]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구약시대에는 제사장들이 안식일에 양을 잡아 그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는 장래 일의 그림자입니다.


구약시대 양의 희생은 그림자가 되고


신약시대에는 양의 실체로 예수님이 오셔셔

 

희생하셨습니다.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양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요한복음4장21~23절]
"예수께서 가라사대...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게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이


구약시대에는 짐승을 희생시키는 제사에서


신약시대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방식으로


바뀐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누가복음4장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그렇다면 오늘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면


안식일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인 일곱째날 토요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합니다.


현재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고 있는


신약의 안식일입니다.

 

 

[히브리서7장12절]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지 않고 변역(變易) 즉


바뀐다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안식일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예배하는


방법이 바뀐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되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오셔야 거룩함 덧입고 영원한 안식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Posted by 아롱별공주